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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서 쓰는데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

엑솔루션했을때 친구랑 가기로해서 내돈으로 티켓샀는데 난 물건 잘 잃어먹어서 친구한테 맡겼음 맡긴 다음날이 콘서트여서 친구집에서 같이 자기로해서 자고 일어났는데 저녁7시였음 지방살아서 최소 새벽 5시부터 가야돼는데 친구가 옆에 없고 친구 부모님이 계신거 친구 어디갔냐니깐 콘서트갔다는거 누구랑이냐고 물었더니 남친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조온나 빡쳐서 친구한테 전화 밤 11시까지 계속함 받지도 않아서 걔 남친한테 함 했더니 자기랑 갈려고 자기가 티켓 두장샀다고 말했다한거 그때 눈물만 내렸음 친구집에서 잠도안자고 기다렸는데 다음날 아침 8시쯤? 친구가 옴 오자마자 나보고 무릎꿇고 미안하다고 죽을죄를 지었다고 1시간동안 사정을 얘기하는거 그래서 티켓x2배로 돈 돌려줌 그때는 하튼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조카 빡쳐서 글씀 못믿겠음 믿지마셈 조카 짜증나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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