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서 쓰는 고민있는 글..
(존대 많이 불편하실지도 모르겠네요)
현재 제 나이가 수능을 볼나이,정국이랑 동갑이에요 그래서 가족들이 기대를 많이 가지고 있는데 고아나 다름없는 저희 남매때문에 친척사촌중 혼자 남자인 저에게 고모나 작은 아버지 이모 삼촌 등등 너무 기대를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남매 전체가 다 방탄형들을 공개적으로 좋아하지 못하고 저같은 경우는 누나랑 동생들만 방탄형들 좋아하는거 알고 있는데 주변 에서 보는 시선과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 ㄱㅇ라고 몰려서 따당했던적이 있는만큼 말을 못하겠어요
정말 수능볼 나이에 형들 좋아해도 되는거 맞나요? 좋아하는 아이돌 있다말하면 주위 어른분들이 실망하실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