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C까지 섭렵한 임지연

 

인간중독으로 파격적으로 데뷔해

신비로운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은 임지연

 

 

 청순한 외모 때문에 신비주의로 갈 것 같았는데

 

 

영화 및 드라마에서 꾸준하게 활동하더니

당차게 섹션 MC로 등극!

 

 

오자마자 개인기 대방출 해주는데 의외로 털털!

 

 

청순하게 톰 그레이하운드 탑 입고서 앉아있어서

새침해 보이기만 했는데 완전 반전!

 

 

MC도 잘 보는지 기대해 봐야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