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인데 ㅎㅎ
그냥 저는 언제나처럼(?) 사담을 ㅎㅎ
밑에글에 어떤 겸순님도
꿈에서 레이가 안아줬다고 했잖아요 ㅋㅋㅋㅋ
근데 7월초에 레이가 제꿈에 나왔을때
표정 >▽<이렇게 하고
저도 안아줬어요
그냥 서양식 인사처럼요 ㅎㅎ
그냥 밑에 사진을보니
레이가 그래서 우리들 꿈에 나와서
우리들을 안아줬었던걸까요 '-'
우리가 애기 너무 부러워할까봐 >.<
역시 우리 이씽님 ㅎㅎ
저사진을 보니까
제가 어렸을때 아빠한테 안겨서 다녔을때가
떠올랐어요 ㅎㅎ
그때 제가 진짜 행복했었던 기억도 같이요 ㅎㅎ
작년에 레이가 제꿈에 나왔었는데
제가 고개돌렸다가 다시 봤는데
갑자기 우리아빠로 변신(?)해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저는 레이가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우리아빠만큼 더 많이 좋아졌어요 ㅎㅎ
그리고 비로소
레이한테 우리아빠랑 비슷한 부분도 있어서
제가 좋아할수밖에 없었구나 싶었어요 ㅎㅎ
저는 이씽님을 좋아할수밖에 없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