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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친구랑 놀지 말래

ㅇㅇ |2015.08.05 20:24
조회 124 |추천 0
내가 지금 다니는 친한친구가 2명이있는데 성격도 진짜 좋고 나랑 빼박이라서 좋아하면서 같이 놀았어 그리고 이대에 그 친구중 한명이랑 이대에 가서 나는 옷보고 그친구는 옷을 살 계획으로 엄마한테 허락을 구했더니 엄마가 갑자기 가지 말라시는거야 그래서 왜그러냐고 했더니 말안하시다가 나는 니가 걔네랑 노는게 마음에 안든다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또 왜그러냐고 물었지ㅋㅋㅋㅋ 엄마가 하는 말이 니친구 엄마들한테 얘기들었는데 공부도 잘안하고 별로라던데? 이러시는거야 그 때 많이 화났었음 공부를 걔가 솔직히 열심히 하지는 않아ㅋㄱ ㅋ 조금 못해 근데 나는 혼자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있고 성적유지하고 있어 근데 내가 외동이라서 걱정되시나봐 그
건 그렇다치고 엄마들이 걔들 뭘 안다고 저러나 짜증이 많이 나더라 걔가 얼마나 착한데 다른 얘들이 나 깔 때 걔한테 그런얘기하지말라고 니네가 뭔데 평가질이냐고 나 감싸줬던얘인데 그래서 지금 조금 멀리하고는 있어ㅋ ㄱㄱ방금전에 걔네가 놀자고 했는데도 미안하다고 공부하고있어ㅋ ㄱㄱㄱㅋ 아휴 엄마말 들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암튼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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