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즐찾8000을 보고있는 슈톡이 뿌듯해
무엇보다도 매일 이곳에 올때마다
민석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집같은 곳이야
나는 나이많은 웅녀라 다른 커뮤니티에 갈때마다 창피한 기분도 들고
사실 슈톡말고는 여러얘기 나눌데가 없었거든
언제나 노력하는 민석이와 함께하면서
엑소 모두 좋은 글로 응원하면 좋겠다
즐찾이벵때 나도 나눔 참가하고 싶어 >.<
민석이랑 슈톡덕에 매일이 행복해서 언제나 고마워 웅녀들~
언제나 응원해 민석아~
나한텐 비번같은 숫자 130330 내 입덕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