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제약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근무중에 수산화나트륨이 눈쪽에 튀겨가지고 크게 다쳤습니다 솔직하게 빨리 안 하면 욕 먹겠다는 압박감에 마음이 급해져서 그런것도 있고 안경도 기쓰간 상태였습니다 그전에도 빨리 못하면 욕 먹을까봐 빨리하다 수산화나트륨이.매번 손에 닿은적이 있었습니다
허튼 수산화 나트륨이 눈에 튀겨 오른쪽 절반이 화상 입은 상태였고 눈도 자칫하다 동공에 튀겼으면 아예 실명 할번한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그쯤 메르스.때문에.매번 작은병원에서 진료를 받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도 사회생활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될까 판단도 안스고 부모님 걱정하실거 뻔히 아시지만 산재받을랴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상담해보니 부모님은 친구분이 알선해주신 자리이니 산재받지말라 산재받음 인연끊자 너가 인간 이냐 이런식으로 나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언제는 염산 50kg자리가 통으로 나와서 그것을 13.56kg13뺏지식 나누어 측량을 해달라는 상황이와서 일자체가 너무 위험하기도 하고 정말 도저히 못하겠다고 아버지한테 말씀드리니 아시는분이 알선해주신자리이니 버텨보라고 그거하나 못하냐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솔직히 의지할것은 가족뿐인데 저에게는 그거마저 없어서 혼자 의지하면서 살수밖에 없었습니다 복잡한것이 방도 못빼는 상황이고 다른곳가서 일하고 싶지만 통근버스가 다니는지 잘 알아봐야되는상황이고 월세도 내야하는상황이라 판단이.안서요
그리고 다칠때도 부서안에서 오전근무라도 하라고해가지고 나왔는데 그때 한쪽눈이 안보여서 스티커 하나를 잘못썼는데 시발년이라는 말도 듣고 욕도 너무 많이 먹어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솔직히 사회생활도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지금은 한달이지나서 흉터치료라도 받고 나가고싶은데 부서안에서 어떤남자분이 너 나가면 다 힘들어진다고 버티라고 그만두면 집까지.찾아간다. 자꾸 전화오고 그때 회식하고나서 술취한거 뻔히 알고12시가 넘었는데 집까지 찾아온다고 하고 자꾸 만나자고 그래가지고 부서사람이여서 함부로 말도 못하고 멍청하게 당하고만 있네요 이런 상황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