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슬프고 우울하고 안 좋은일 있어서 그 어떤걸로도 이 기분이 나아지지 않을것 같았는데 방탄 노래하나로, 사진하나로, 영상하나로 올정화..
나도 모르게 현실에서 민윤기말투 튀어나옴 or 전정국
난청이생김. (+눈 착시)
전효성이 정호석으로 들리고 전국 노래자랑이 정국노래자랑으로 들림. 게다가 별게 다 방탄으로 보임. 심지어 거울보면서 '..아 누구 닮은것 같은데?' 하는 망언을 터뜨리기도함.
잠자는시간이 늦어짐. V앱 10시에하네? 보고자야지~* 하고 보면 잠같은거 날아감. 영상하나보고 후유증생김. 그리고는 새벽까지 이런글이나 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