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인형녀로 소문이 자자한 이시영
근데 이번에 아나신에서 완전 카리스마 넘치는 형사역할을 맡았다고하는데
이 얼굴에서 어떻게 형사될지 상상이안감
바로바로 이렇게 바꼈는데 진짜
뭔가 얼굴에 사연과 굴곡이 많은 느낌이 물씬남..
이게 바로 캐릭터의 힘인가봉가
근데 완전 카리스마 넘치는 형사쪽으로 돌아선듯함...
하 지 만 이렇게 캐쥬얼한 운동화 신고 뛰어다니는데
본래 가지고 있던 청순청순 미모는 숨길수가없음 ( 비율의 힘인가? )
와 옆으로 살짝 돌았는데 진짜 미친 비율이다
카리스마 형사컨셉도 청순하게 소화하는듯
두마리 토끼 잡으심ㅋㅋㅋ
어떤 스타일로 컨셉을 잡아도
여배우마냥 당차게 소화하는 듯한 느낌 !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이시영 너무 부럽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