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특이해서... 여기에 올리면 내 친구들이 알아챌수도있겠지만은...
설마 보겠나 하는 심정으로 올려봐 ㅠㅠ..진짜 스트레스심해서...
일단 내이름은 복숭아야 ....ㅎㅎ...ㅎ...
아빠 성이 복씨인데 엄마가 오! 성이 복이니까 복숭아로지읍시다! 이러고 지으셨대...
별명은 천도복숭아,황도복숭아,엉덩이,과일등이 있어...별명들은 그러려니 웃어 넘기는데
어디서 애들이 이름부르면 창피해ㅠㅠㅠㅠㅠㅠ특히 성 붙여서 부를때 ㅠㅠ
새학기같은곳에서 출석부같은거 부르면 내 이름에서 쌤이 멈칫해서 웃음거리되고ㅠㅠ..
너희들은 내이름 어떻게생각해 ...? 솔직하게 ㅠ...
개명할까생각중인데 엄마는 예쁘다고 하지말라는데..
내가 생각해봤는데 결혼할때나..중요한자리일때 좀 창피할것같아..지금은 어려서
그런일은 아직없지만 커서 ㅠㅠ 힘들진않을까 ?지금은중3이고,
예를들어 결혼식때 신부 복숭아! 이러면 다 웃지않을까?ㅠㅠㅠ
이건인증! 핸드폰너무많이한다고 압수당해서ㅠㅠ
다들 좋은말만 써줘서 고마워 !
+) 내 이미지는 대충이래! 댓글에 얼굴 이야기가있길래..
걍 이렇게 평범하고 맹하게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볼에 분홍색은 홍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