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내에서 개독으로부터 도망친후에 나눈 대화입니다.
친구:야 예수엄마가 마리아인가? 처녀로 애를 낳았다며?
저:ㅇㅇ 그렇다카더라.
친구:근대 어떻게 처녀가 애를낳지?
저:어? 그러게?
친구:그지? 이상하지?
저:몰라, 어디서 주워왔겠지. 백업이나와 새꺄.
친구:아니면 예수엄마가 외계인이거나
저:자다가 쥐도새도 모르게 강간당했을 확률도 있어(지금생각해보니 제일 현실성있음)
친구:ㅋㅋㅋ 그거 말된다 ㅋㅋㅋㅋㅋ
저:ㅋㅋㅋㅋㅋㅋ
친구:혹시 체외수정같은거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미칰ㅋㅋㅋㅋㅋㅋ체외수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