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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증인은 어떤 종교인가?

플러그 |2015.08.07 02:13
조회 2,564 |추천 11

 

양심적병역거부로 유명한 종교가 있다.

바로 여호와의증인이다.

 

한국에서는 여호와의증인이라는 종교이미지가 외국에 비해 좋지 않는 편이다.

왠만한 국가에서는 여호와의증인을 높히 평가하지만 한국에서는 시선이 곱지 않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여호와의증인은 어떤 방법으로 활동하는가?

 

 

여호와의증인 활동방법

 

1. 집회에서 기도하고 노래하고 강의를 듣는다.

시작할때 노래 평균 4분정도 한 후에 기도 평균 2분정도를 한후

강의를 시작한다. 강의는 여러사람이 번갈아가면서 한다.

결론은 여호와를 숭배하고 도덕적으로 행동하고 자신과 타인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2. 전파를 한다.

직업은 각자 따로 있고 일하지 않을 때는 전파를 한다.

그중 소수는 본부에서 월급을 받고 전파 자체를 직업으로 한다.

 

3. 여호와의증인과 관심자라는 신분으로 나뉜다.

확실한 여호와의증인은  아니지만 궁금해서 다녀보거나 강의를 듣는 정도는

관심자라고 한다. 종교가 마음에 안들면 그만두는 것이고

마음에 들면 본부에 신청해서 자격여부를 확인한 후 여호와의증인이라는

신분으로 바뀐다.

 

4. 교회,기독교와 성경책을 따로 한다.

여호와의증인과 기독교는 다른사람들이 볼때 다같은 종교로 엮는 것을

양쪽다 싫어한다.

 

 

여호와의증인이 반대하는 것

 

1. 여호와보다 우선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어야 한다.

여호와가 우선이다. 여호와는 하느님의 이름이다.

 

2. 평화에 방해 가능성이 있는 것들이다.

여호와의증인 세계본부에서는 액션물,공포물을 심각하게 생각한다.

그것을 보고 즐겼다고 해서 추방하지는 않지만 그 사실이 소문났을때

친한 사람은 봐주려고 하고 친하지 않는 사람은 트집잡을 수도 있다.

군대에 가서 전쟁연습에 참여하면 99% 추방이다.

 

3. 남편,아내 말고는 성관계 금지.

결혼 바로 하루전에 성관계를 해도 추방감인지 아닌지의 여부를

심각하게 토론한다. 진지하게 반성하면 추방을 면할수 있다.

관심자가 그랬을 경우 추방은 없다. 확실한 여호와의증인이 아니라는 이유다.

관심자는 소란만 피우지 않으면 쫒아내지 않는다.

 

 

여호와의증인이 미움받는 이유

 

1. 군대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남북으로 나뉜 한국으로서는 군대문제에 대해 민감하다.

특히 군대를 다녀온 남자들의 입장에서 자신이 억울하다고 느껴지므로

여호와의증인이 더욱 야삽하게 보인다.

 

2. 문화가 다르다.

여호와의증인은 자신의 몸에 다른 피가 들어오는 것을 반대한다.

그래서 수혈을 거부하고 피를 빼지않은 고기를 먹고싶어하지 않는다.

담배를 금지하고 노래방,당구장,PC방에 가는 것을 염려한다.

친척을 잠시 만나기 위해 나이트클럽에 들어갔을때

오해가 풀릴때까지 곱지않는 시선이다.

 

3. 성경을 많이 읽어서 말싸움한다.

한국에 여호와의증인 최고의 문제는 바로 이것이다.

성경을 많이 읽은 사람들 중에 다수가 자신이 배운 것을 말싸움에 적용한다.

성경을 배울수록 자존심이 엄청 강해져서 "누가 이기나 보자"는 식으로 행동한다.

물론 밖으로는 자제하려고 하지만 자기들(여호와의증인)끼리 자존심경쟁이 치열하다.

상대를 할말없게 만들고 희열을 느낀다.

외국에서 여호와의증인들은 그런 경우가 희귀하지만

한국에 여호와의증인은 특별히 문제가 있다.

 

4. 여호와(하느님)는 안중에도 없고 타인에게 더 잘보이려 한다.

회중을 맡고있는 장로에게 잘보이는 것에 치밀하게 계산한다.

도덕적인 행동을 하는 것도 트집잡히기 싫은 이유가 더 강하다.

순수한 마음에서 우러나온 활동자는 한국 여호와의증인 전체수의 20% 미만이다.

사람들 앞에서는 "여호와가 우선이다"라며 멋있는척 큰소리 치지만

마음속에는 "여호와보다 내 자존심"이다.

 

5. 장로들 중에 80%가 인간쓰레기다.

장로의 원목적은 여호와의증인을 행복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그러나 남자들 대부분이 자존심 때문에 장로를 목표로 한다.

"누구는 나보다 먼저 장로인데 왜 나는?" 이런식이다.

권력싸움이나 다름없으면서도 겉으로는 평화로운척 정의에 불타는 척

가증스럽게 행동한다.

한국에 여호와의증인 장로들 중에 진심 순수한 장로는 10% 미만이다.

 

6. 다굴 시스템이다.

여호와의증인을 반대하는 사람이 많아서 밖으로는 맨날 공격당하는 입장이지만

자기들끼리는 견해가 안맞는 사람들끼리 말싸움과 권력다툼이 심하다.

편들어주는 사람을 늘리기 위해 부자는 맛있는 음식이나 선물로 주변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어놓는다. 운동잘하는 사람은 운동실력으로 매력을 확보한다.

말이 똑똑한 사람은 말하는 실력으로 주변사람들을 내편으로 확보한다.

힘센 사람은 누군가를 기선제압하기 위해 친근한척 하면서

상대의 몸에 압박을 준다. 만약에 따질 경우 어떻게 답변할 것인지도

미리 생각해놓는다.

여호와의증인은 밖으로는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다굴당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면서 자기들끼리는 비겁하게 다굴을 사용하니 이것이 바로 모순 제대로다.

 

7. 조급할땐 폭력을 사용한다.

자신과 견해가 안맞는 사람과 말싸움을 하고 "내말이 맞으니 니가 바꿔라"고

계속 강요해도 자기가 원하는데로 상대가 안움직이면 상대를 때린다.

어떤식으로 때리냐면 솔직하게 때리는 것이 아니라 뭔가 애매하게끔

모르고 부딪혔다는 식으로 때린다.

결국 폭력을 쓸 거면서 평화적으로 해결하는척 가증스러움의 극치다.

장로들은 평소 자기한테 더 잘해준 쪽으로 편들어 주는 시스템이다.

 

 

여호와는 어떤 분인가?

여호와는 함부러 건들지 마라.

한국에 여호와의증인은 시스템에 문제가 있지만 여호와(하느님) 탓이 아니다!

한국에 여호와의증인들 중에도 진심 순수하고 사슴보다 선량한 사람을

찾아보면 여기저기 곳곳에 있다.

그리고 진짜 마음에서 우러나와 총으로 사람 쏘기 싫어서 군대를 거부하고

감옥에 들어가는 여호와의증인도 의외로 여기저기 있다.

한국을 지켜야 한다는 마음으로 군대를 다녀오는 사람도 훌륭하지만

성격상 도저히 총으로 사람을 쏠수 없어서 몸이 안움직이는 이러한 사람을

군대에 보내봤자 팀웍만 깨진다.

 

군대를 거부하는 여호와의증인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군대를 보내지 말고 다른 일 시켜라.

여호와는 전쟁연습만 하지말랬지 운동장 뛰고 엎드려받치고 팔굽혀펴기 등은

하지말라는 말씀은 없었다.

군대처럼 충분히 힘든일 시키고 여호와의증인 법에 난처한 것들만

시키지 않으면 그만이다.

경제발전에 인력이 필요한 곳에 보내서 일 시켜라.

만약 군대보다 쉬우면 논쟁은 계속 끝나지 않는다.

 

 

추천수11
반대수4
베플쓰렉들아|2016.02.23 00:48
지금 10만명쯤 되나? 그중에 1만명 정도는 욕먹을 사람들 아니다. 좀 참아주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galaxy|2016.02.23 00:52
폭력을 자제하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양심평화를 논하니까 문제지. 열받으면 자기보다 약한 상대를 때리는거 여호와의증인도 별다를거 없던데 ...
베플코리아Men|2016.02.07 19:08
성경책 펴서 다른사람 주도할때 진짜 얼굴 줘패고싶다 성경좀 안다고 한몫 잡겠다는 거냐 잘난척 할려고 성셩공부 할거면 읽지마라 세꺄
베플쥴리아|2015.08.07 06:05
여호와의증인 내에서 폭력,사기 등을 피해입었을때 장로들은 피해자에게 경찰에 신고하지 말라고 한다. 그래도 신고하면 그때부터 장로들한테 찍힌다. 집회다니기 부담스러울 만큼 냉정하게 대함. 신고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장로들이 해결할 문제라며 큰소리 쳐놓고 해결 못해준다. 가해자는 실실 웃으며 쪼개고 피해자는 보상도 못받은체 입막음으로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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