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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때문에 형님이랑 트러블때문에요 제가 잘못된행동일까요

고민중 |2015.08.07 09:21
조회 3,711 |추천 7
저는 돌 안된 아기가 있구요
동서형님은 저보다 많이 많아요. 그래서 애들도 다 컸구요 어린이집에서 일하세요.

제사때 되면 저랑 시어머니랑 둘이서 제사준비하구요. 형님은 저녁에 오셔서 상차리는것만 도우세요.

다들 제사때 다가오면 몇일전에 형님께 전화해서 상의하시나요? 제가 잘 몰라서요
일단 형님은 제사다가와도 모르구요 매일 시어머니께서 형님께 전화해서 언제 제사다라고 말하구요
먼저 안챙기세요.

그런데 제가 몇일전에 제사라고 형님께 전화드려 상의하지 않는게 화가 나나봐요. 자기를 무시한다는 그런?

근데요. 제사 장 보는것도 어머님이, 음식도 어머님과 제가 다 하는데 꼭 연락드려 상의랄것이 있나요?

오늘 제사라 어제 신경쓰여서 저녁에 전화했더니
전화무시하길래 톡 보냈죠.
형님 제사준비 저랑 어머님이 할테니 신경쓰지 마시고 맘편히 일하다 오시라고.

그러니까 걍 쌩...ㅠ


이 사건 말고도
저 임신했을때 시어머니께서 집에서 쉬래서 저는 집에서 쉬었거든요.
주말이라 어머님은 형님이라 하실 계획이였던거죠
근데 형님 아무런 말씀없이 큰애데리고 문화센터 가서는 저 문화센터인데요? 했다네요.

이런거 말고 무수히 많은데
저번에 저한테 전화와서는
할도리는 하라면서 저한테 엄청 혼내셨던적도 있었어요. 시댁식구들 그 소식듣고 뒤에서 지나 잘하지 하던데..


이런저런얘기해봤자 길어질거같구요.
그냥 저 위에 제가 궁금한것에 답변부탁드려요ㅠㅠ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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