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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종교? 그런데 진짜 있어

ㅎㅎ |2015.08.07 11:29
조회 48 |추천 0
종교인 것 같지만 단체라고 불러도 무방할 정도 인데 종교라고 할 정도이면 종교가 가지고 있는 것 보다는 무질서하기 때문이고 정교한 것들이 떨어진다.

시초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주로 지역위주와 성씨위주이다. 계급이 존재하며 속성은 무가라고 생각이 들지만 다른 종교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고 다른 종교를 이용한다.

특이사항은 행동에 있어서나 말에 있어서의 주술성이다. 실제로도 가끔 눈에 검은형체나 음식 위에 꿈지럭거리는 것들이 보여 도가적인 면도 지니지 않았나 하는생각도 들게 한다. 사람이 그것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신체로도 침범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보통 협박성 있게 하면서 상대방의 돈을 챙기고 그걸로 침범하게 인정했다고 말한다. 어이없는 실정이지만 그래서 병이나 감정을 상대방에게 옮겨 놓을 수도 있다. 물론 옮겨질 수도 있지만 어떠한 타이밍에 의해서 다시 원위치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상대방을 알려고 하는 건지 대부분 침범해서 정보도 가지고 있다.

피부도 달라진다.

근데 침범이 더욱 쉬어질려면 몸이 약해져야 하나보다라고 생각이 드는 것은 음식을 비위생적인 것으로 된 것만 먹나 싶게 장염 등의 걸리는 등 신체적으로 실제적으로 강요받거나 당하는 것들이 있다.

중요한 것은 허용되지 않았는데도 이용하는 데 그들이 원하는 것을 가지고 또 가지게 된다면 언젠가는 평준화되어 내려가는 국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역사적으로는 이러한 면을 보이는 것들은(나라 망하는 기?) 추정이기는 하나 대표적으로 영국의 피의 메리 그리고 빅토리아가의 유전병인 혈우병이 있다.
지금도 영국은 흐리고 궂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적으로 가능한 것은 꿈이나 정신에 침범이 가능하고 신체에도 변형이 가능하게 하는 것인데

신체도 한 두 군데 비어 있을 수도 있다.

신체는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자꾸 그런 소리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발도 아니다. 발도 바꾸는 것이다.


중국에서도 내공을 쓰는 사람은 실제로 존재하며, 기독교인에게는 내공이 통하지 않는다고 기록이 되어 있다.

우리나라에도 실록에 기록된 것이 귀신이나 날씨 등의
요기의 침범의 기록이 있다.

옷은 남주지마요 기독교에서도 벗어논 양말로도 상대방 기도해주는 사람있어요 사람의 영력이 밴다나?
그걸로 딴 짓하는 사람 있음

협박해서 끌고나가고 억지로 기도까지 신체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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