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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1%시어머니

닥치고엽기 |2015.08.07 12:19
조회 20,985 |추천 96
추천수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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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5.08.07 22:56
야 혹시 남자중에 친할머니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기준으로 시어머니 싫은사람없냐? 나 어릴때 할머니가 우리엄마 구박한거 기억나거든? 어린나이에 아무것도모르고 시집갔는데 밥이며 반찬이며 못한다고 타박 나 맨날우는데 애하나못본다고 타박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큰아빠 큰엄마도 우리엄마한테 막 뭐라했었다 ? 근데 지금 다크고나니까 되게 잘해준척하더라 내가 기억못하는줄아나봐ㅋㅋ 오죽했으면 외할아버지가 나 그냥 친가에 보내고 이혼하라고 할정도였음 아빠가 그래도 많이 다독이고풀고해서 요즘은 할머니네나 큰집가면 어색하거나 그런건없는데 날보며 웃는게 다 가식으로보인다 내가 예전생각나서 할머니네 일년에한번?가던거 한2-3년 안가니까 나보고 서운하대 할머니안보고살꺼냐고 허..참 나랑 내동생은기가막힌거지 어릴때 우리구박해놓고 다커서자리잡으니까 할머니보러오래 하 진심 억지로한번씩 갈때마다 소화불량에 다 토하고 아주ㅋㅋㅋ 진심 지금생각해도 너무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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