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좋아해 박서준 좋아한다고 박서준
뉘집 자식인지 고놈 참~ 잘생겼다
이날 선보인 누더기 청청룩.. 하지만 패완얼을 몸소 보여줌
이 능구렁이~
웃는 모습도 참 능청스러움ㅋㅋ 이게 박서준의 매력 아니겠음까~
둏다.. 비율 ... 둏다..
엄마한테 내 남자친구야 하고 데려갔다가 사위 되서 나올판
말도 능청스럽게 잘해서 어머님들이 좋아하실 것 같음
남자가 피부도 뭐 이르케 좋아
다리 길이도 길쭉길쭉~~ 같이 걸어다니면 난 뛰어야할판
그래도.. 나랑 사귀어주겠니?
왠지 니가 하고 싶은말은 두번째 다섯번째인 것 같은데
기분 탓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