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의 노래 제목처럼 그대로 두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될까??
억지로 이을려고 하지 않고 ,
억지로 끊으려고 하지 않고 ,
흘러가는 대로 몸과 마음을 맡기고 있으면 ,
편안해 질까??
지금은 너무 힘들고 아픈데...
그 사람을 정리할 수 가 없다.
내가 매달리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끊어내지도 못하고
우리는 이제 아무것도 아닌 사이인걸 아는데...
감정소비만 엄청하고 있다.
하루종일 생각을 많이 해서
이시간만 되면 기운이 하나도 없다.
그냥 사라지고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