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집 막둥이 꿍이를 소개합니다 ! [본명 : 소쩍꿍]

소다미 |2015.08.07 16:33
조회 26,879 |추천 135
휴가여행 다녀오고 나니 우리 꿍이 글이 메인에 올라왔었네요 ! ^^ 꿍이 귀엽고 이쁘다고 칭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바로 댓글 다 달아드리려고 했는데 그 사이에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ㅜㅜㅜ ㅜㅜㅜ

꿍이는 이제 3개월 조금 넘고, 예방접종 3차까지 맞춘지 일주일 조금 넘었어요. 병원에서 그 전에는 미용을 하지 말라하셔서 아직 못 하고 있었네요 ㅜㅜ 조만간 예쁘게 미용해서 꿍이 근황 한번 더 올릴께요 ^^

여행갈때 가져간 케리어에 꿍이 장난감이 딸려오게된 썰도 좀 풀어보구요 ^^

따뜻한 관심과 칭찬 감사해요 !






 
 
 
 
우리집 막둥이 꿍이를 소개하려구요 :)
여자사람 3명의 누나를 둔 우리 꿍이는 말티즈랍니다 .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꿍이는 수컷이예요.
그래서 누나들의 사랑을 독자치하고 있죠 :)
 
 
 
 
가정집에서 키우는 말티즈가 새끼를 낳아
한마리 데려오게 됬어요. 안그래도 저 포함 동생들이 강아지를 워낙에 좋아해서
키우고싶다- 하던참에 기회가 되어서 데려오게 되었어요.
 
 
 
 
이름을 뭘로 할까 정말 많은 고민을 했는데,
입에 딱 붙는 "꿍이"로 결정 !
원래는 소쩍꿍이란 뜻이 담겨 있지만, 귀엽게 꿍이라고 불러요 :)
저희가 성이 "소"씨 거든요 . 그래서 소쩍꿍 :) 
 
 

 

 
처음데려왔을 때 아가아가한 모습이예요 !
처음엔 이렇게 작아도 되나 싶을정도로 작았거든요 -
그래도 어찌나 활발한지 여기저기 잘 다니고,
배변패드 깔아주니까 배변도 잘 가리고 :)
 

 

 

 

 

 

 

 


장난도 잘 치고,
 

 

 


 
선물받은 꿀벌옷을 입혀봤는데 제일 작은사이즈였음에도 불구하고
커서 발이 쏙쏙 빠져나오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어찌나 귀여운지 ㅜㅜ

 

 

 

 

 

 
잘 때는 항상 이렇게 뒤집어져서 자 주고 ㅋㅋㅋㅋㅋㅋ 

 

 

 

 
인상쓰고 달려오는 우리 꿍이 :)
 
 

 

 

 

 
지금은 데려온지 2달정도 되어가는데
벌써 크던 옷이 저렇게 잘 맞을 정도로 폭풍 성장하고 있어요 ! 
 

 

 

 

 

 

 

 

 

 

 

 
 
이렇게 이쁘고 건강하게 잘 커주고 있는 우리 꿍이 !
앞으로도 더 :) 무럭무럭 잘 , 건강하게 커서 같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
 
 
 
 
 
 
마지막으로 꿍이의 동의없이 올리는
지.못.미 사진 !
.
.
.
.
.
.
 
 
 

 

 

 

 

 

 

 
왜이러고 자는거니 꿍아....?
 
 
 
 
 
 
 
모두, 더위조심하세요 :)
길고 많은 사진 봐주셔서 감사해요 !
 
 
 
 
 

추천수135
반대수2
베플|2015.08.10 22:19
지금 마냥 이쁘지? 나중에 커봐라... 더이쁠거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