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한 원인도 모르겠는데 다 짜증나고 기분 안좋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다
일진도 안좋았기도한데 또 뭐지? 모르겠네 그냥 싫어 기분더러워 짜증나 왜이럴까 나는 왜이렇지 아 너무 싫어
그냥 생각없이 잠만 자고 맛있는 거 먹고 놀러다니고싶다
짜증나 어떻게 해 개같다 왜이러는거야 진짜
짜증나 집 오자마자 그냥 눈물 흘렸어 근데 그렇다고 회사에서도 기분 안좋던건 아니었는데
회사에서 웃고 대화하거나 그냥 있고했을땐 진짜 그 기분이었는데
퇴근길에 그냥 쌓인 거 때문인가 오늘 하루 운수 구렸던 거랑 이것저것?
너무 짜증나서 심통난 표정으로 터덜터덜 걸었음
아 그냥 기분이 진짜 그냥 안좋다
왜이렇게 살아야하는가 남은 나를 어떻게 보겠나
타지니까 또 그런 것도 있고
이제 진짜 찾긴 찾아야되긴 하네 싶기도하고 거부감도 들고
근데이럴때 기댈수있는 가까운 이가 근처에 있지않아서 더 그런거같다 그나마 같이 이쪽사는 좋아하고 친한 친구도 있지만
완전히 다 터놓지도 못하겠다 이런얘긴 하고싶지않고
아어제까지만해도 또 다른 애한테 좋은 거 같더 좋다
하고있었는데 하루 새에 그냥 개같아졌다
몰라 어떡하지
짜증나
그냥 지구가 멸망했으면 다 같이 한번에 죽었으면
아몰라 아아아어아ㅓㅏ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