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 나와서 살고싶음... 난 오빠랑 동생있는데 뭐 거기까지는 좋아 둘다 착하니깐 근데 난 엄마가 ㄴㄴ......... 말이 너무 험해... 오늘도 반찬 냉장고에 안넣엄ㅅ다고 머리는 왜 들고다니냐고ㅋㅋㅋㅋㅋㅋㅋ 병신년 뭔 년은 기본이고^^~~~ 그냥 나보다 오빠랑 동생 더 좋아하는거 티 나니깐 내가 나가고싶은....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완전 늦둥이라서 지금 5살인데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하면 동생 같이 데려가라해서 그냥 안놈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도 오빠 대학교 탐방 갈려니깐 동생 데려가라고...^^ 열병 안나게 물도 챙겨가라고 하길래 그냥 안간다고 함ㅋ..... 그냥 빨리 막콘이나 했으면 좋겠다.... 막콘하는 날은 콘서트 끝나고 집 안들어가고 외박할려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