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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던 술을해

미련하게 |2015.08.08 01:19
조회 213 |추천 1

너때문에 못하던 술을해
관심없던 노랫말이들려

보고싶어서 길가다 울었어요
창피하게
걷다가 우리의 이뻤던 그날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
아렸어요 마음이

우리헤어진그장소에서
못하던 술을 혼자서 홀짝거리다
터벅터벅 걷는데
참 힘들었어요

칭찬받고싶은일 있는데
이젠 아니구나싶으니
더 맘이 안좋아요

나의사랑하는 사람아
내사람이었던 사람아
미안했고 고마웠어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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