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야구선수 박지아씨 훈훈한 오빠와 촬영 비하인드컷

황작가 |2015.08.08 11:07
조회 262 |추천 0

 

 

 20년만에 오빠와 손을 잡았다고 하네요^^*

 

 

 

 

촬영 막바지때~~

2시간 가량의 촬영시간에도 힘드실만도 한데

 

 

 

 

 

지치지 않고 밝게 웃어주시는 박지아씨

 

 

 당일 종합운동장에 가셔서 야구관람을..오우

 

 

 

 

   경기가 끝난 후 코치님과 훈련..열정이 정말정말 대단하십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