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 아프다
태형이가 진짜 아픈 손가락 맞는 거 같다
오죽하면 우리에겐 정말 슬플지도 모르지만
태형이가 만약 가수의 꿈을 꾸지 않았다면 이렇게 상처받을 일도 없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가수를 지켜줘야 할 팬들에게 오히려 상처받는 태형이를 어떤 말로 위로할 수 있을까
진짜 아..
1년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밝았는데 요즘에 태형이가 보여주는 미소가 왜 더 아린지 모르겠어
안아줘 나왔을 때 듣는 내내 진짜 가슴이 먹먹했고 지금 들어도 그래
그렇게 팬을 사랑하고 팬들과 소통하길 좋아하던 태형이가 이제 그걸 겁먹어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너무 쓰리다
미안해 태형아
지켜주고 싶은데 부족해서 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