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한번씩 집 쫓겨나본적 있잖아요
그럴때 밖에서 문열어달라고 울면서 말했어요?
판이나 그런거 볼때마다 그러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집 쫓겨나면 매번 비상구쪽 계단가서 앉아있거나 거기서 좀 자고.. 놀이터 놀러가고 그랬는데 근데 매번 저녁에 쫓겨놔서 부모님은 아예 문 잠그고 좀 주무시다가 새벽 3시쯤 되야 문잠근거 풀고 저는 눈치보다가 시간 좀 되면 문열어서 들어오고 저같은분 계시나요
어렸을때 한번씩 집 쫓겨나본적 있잖아요
그럴때 밖에서 문열어달라고 울면서 말했어요?
판이나 그런거 볼때마다 그러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집 쫓겨나면 매번 비상구쪽 계단가서 앉아있거나 거기서 좀 자고.. 놀이터 놀러가고 그랬는데 근데 매번 저녁에 쫓겨놔서 부모님은 아예 문 잠그고 좀 주무시다가 새벽 3시쯤 되야 문잠근거 풀고 저는 눈치보다가 시간 좀 되면 문열어서 들어오고 저같은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