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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도 코디임?

https://www.youtube.com/watch?v=H5S0bFRpT0I

 

우연히 방탄이들 영상을 보다가 발견한 영상으로 아마 내 생각엔 이 영상이 그 굿즈 dvd같음.

내가 안타깝게도 사지 못한....암튼 이게 문제가 아니라 8초쯤에 오른쪽 화면에 정국이랑 노란색 머리 여자가 갑자기 나타남. 정국이는 계속 뒷걸음질 치고 노란머리 여자는 자꾸 걸어오고 화질도 안 좋고 멀어서 뭘 할려는지는 모르겠는데 노란머리가 뭘 할려니까 정국이가 그 여자 팔목을 잡고 그 여자는 아프다고 소리를 지름. 정국이 목소리는 잘 안 나오고 여자가 아프다는 소리는 개 크게 나옴

그리고 뒤에 정국이 목소리로 내가 내가 내가 카는 조카게 다급한 목소리가 들림 정국이가 지금 뒤에 넣는 걸 보니까 딱 봐도 마이크 같은 거

아니 근데 내가 여기서 조카게 빡치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난 정국이 한테 빡치는게 아님

저 때는 애가 아직 사춘기를 지나기 전이고 단호박시절이었기도 했었는데 아무리 단호박이라도 사람 저렇게 많고 카메라도 도는데 개 정색을 할수는 없지 않음?

입장 바꿔서 내가 만약에 정국이라도 일단 일하면서 자꾸 만나는 사람이고 사람도 많으니까 나 같아도 정색 못할 거 같음 ㅇㅇ

 

근데 문제는 노란머리 태도라는거지

조카 지가 자꾸 치이고 엉키면서 정국이가 막상 하지 말라고 팔목까지 잡으니까 그때서야 뭐 아파! 카고, 조카 애가 혼자서 하는데 그 앞에서 안 떠나고ㅡㅡ

 

여기서 내가 느끼는 건 코디들인지 스태프들인지 조카게 생각이 없다는 거임

그 회색코디도 노란머리도 뻔히 카메라가 그 좁은 대기실에서 움직이고 애들을 몇 번이나 인터뷰해대는 거 알텐데, 저렇게 꼭 해야 되나?

 

난 정국이나 태형이한테는 전혀 기분 나쁘지 않은데 점마들이 개 빡치게 만듬

아니 상식적으로 카메라가 저렇게 있는데 아무리 몇 번 얼굴봐서 좀 친근감이 들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카메라 있을때는 피해줘야되는게 정상 아닌가?

뭐가 잘났다고 저런 식으로 행동하는지 나는 1도 모르겠음 진짜

 

어떤 분 말대로 조카 나는 얘들이랑 친해, 그런 걸 보여주려는 건지 아니면 애들한테 여자로 보이고 싶어서 저딴 행동을 해대는지는 모르겠는데 아 진짜 생각할수록 개빡침

 

애들 주위에 사람들이 조카 문제인게 저번에 있었던 달래, 소연 사건도 다들 알잖슴?

ㅅㅂ 그게 팬매니저들인지 조카 삥뜯는 일진년들인지ㅡㅡ

근데 팬매니저 달래 소연도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이 상황에 이런 글을 처음에 올릴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올려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는게 이게 좀 심해서임

카메라가 있는 상황에서 뻔히 저런 짓을 한다는 건 좀 심한거 같다고 생각하지 않음?

코디년은 생방에서도 개 나대는데 나중에 어떤 식으로 나댈지 어찌 안단말임?

캐서 나는 미리 알려야 된다고 이 글을 올리는거임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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