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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67만장 ㄹㅇ임 기사뜸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엑소(EXO) 먹튀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중국인 가수 타오가 23일 중국 북경에서 미니콘서트를 연다. 

타오는 자신의 공식웨이보 계정인 타오공작실을 통해 “이번 순회미니콘서트는 타오가 음악에 대한 노력과 꿈을 응집한 자리다”라고 표현했다. 중국 매체는 이날 미니콘서트가 중국의 타오 팬들을 초청하는 형식으로 마련될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타오는 지난 4월 자신의 아버지의 입을 통해 건강과 소속사의 부당한 처우 등을 이유로 SM엔터테인먼트에 계약해지를 요구했다. 타오는 지금까지 탈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개인 공작실을 설립하고 엑소 활동에서 빠진 채 솔로 앨범을 발표해 논란이 됐다. 

타오는 엑소를 벗어난 후 7월 23일 디지털 앨범 ‘T.A.O’를 중국 현지에 독자적으로 내놓았다. 엑소 활동 당시 쌓은 인지도 덕분에 나흘 만에 67만 장이 팔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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