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언니가 한명있는데 오늘 지 아침 일찍 어디가야되서 아침에 갔거든? 나는 자고있었고? 나중에 일어나서 보니깐 다음주에 워터파크 갈 때 쓸라고 산 가방이있는데 그거를 내가 내 돈으로 삿었거든 근데 허락도 없이 빌렸놓고서는 전화도 안받는거야ㅋㅋㄱ 아니 뭐 무사히 돌아오면 걍 다음부터 허락맡아라 이럴수있는데 무슨 가방이 아스팔트에 쓸렸는지 검정색으로 완전 뒤덮혀서 온거야ㅋㅋㅋ 그래서 내가 조ㄴ나 빡쳐서 미쳤냐면서 난리쳤거든? 그러니깐 지가 나한테 이런 싸구려 또 사면되지 왜이렇게 소리를 지르냐는거야ㅋㅋㅋㅋ 내가 그 말 듣고 어이가없어가지고 한대 때릴뻔했다ㅋㅋㅋ아니 누가 다시 못사서 그러는것도 아니고 지가 허락도없이 빌렸으면 고이 모셔와도 모자랄 판에 가방에 색칠공부해놓고서는 미안하다는 소리 안하고 돈줄테니깐 다시 사라는 식으로 얘기하면 누가 기분좋냐ㅋㅋㅋ 그래놓고서는 지 캐시비 가져가래요ㅋㅋㅋ 누구는 캐시비 없어서 난리야 내께 지가 다 써서 안에 돈 넣어준다고한적이 언젠데 지금까지 안넣어두고서는 지께 빌려준단다 내가 어이가없어가지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