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음슴체쓰니 저도 한번...ㅋㅋㅋㅋ
부산사는 20대중반 흔녀임
우리집은 산만디에 있어서 꼭 마을버스를
타야함
주말에는 20분이나 15분에 한대정도로 옴
일요일도 역시 10시경쯤 마을버스를 기다리고있었음
줄을서는데 내눈앞에서 못볼꼴을봄...
마치대화하는거정도로 줄을 다닥다닥서있는데
내앞에 어떤커플이있었음
갑자기 남자가 여자계속안고 둘이거짓말안보태고
최소 30번은함...
내가 버젓이 앞에보고서있는데
그커플들이 못봤을리가없음
그커플들 앞으론 40대 50대 어른들이 줄서계셨음
근데 딱 똑바로서있는게아니고 옆도보고 지그재그였음... 어른들도 눈살찌뿌리기시작...
마을버스기다리는 20분 내내... 뽀뽀폭격이
시작됨...
난 통화중이였는데 점점 짜증이나기시작함
내가 진짜 더못참겠어서
"아 진짜 눈썩겠네" 라고 한걸 남자가분명들었음
근데..!! 근데 그말듣고 바로 또 함
그러더니 노래를부르는거임...
진심정신병자보는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왜 이러는건지 이해할수없음...
다들 초등학교안나왔나봄...
가정교육을못배웠거나
걔들수준을 알거같았음
무치...라고 부끄러움을모르는것들... 이라고 욕해주고싶었음
적당히하는거에 일케 화내지않음...
정도라는게있는데.... 개념상실함..
버스타서도 계속 쪽쪽거림...
욕을한바가지해주고싶더라....진심개빡침
왜그러는지...
내눈...눈.... 자꾸생각나서 더빡침ㅡㅡ
진심육두문자나올거 참는다고힘들었음
하... 마무리는... 그 미친커플이 이글보길바라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