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상에 불행하지 않은 사람은 없는듯

다들 나름대로의 각자의 사정을 안고 살아가는것 같아
내친구 보면서 느낀거야
얘가 반장도 했었고 공부도 잘하고 성격도 밝고 사겨성도 좋고 친구도 많고 그런애로 알고 있었는데 친해지고 나서 알아가다보니 얘도 나름대로 힘든일을 겪어 오면서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애였더라고...
걱정거리 없어보이는 사람도 잘 뜯어보면 상처가 많은 사람들이 많아
힘들수록 힘든걸 드러내기 힘들어하거든
그래도 속 시원하게 말해주면 좋을텐데 그게 막상 힘들거야
그래서 우리애들 볼때마다 맴찢이다...ㅠㅠ
이럴 때 일수록 곁을 지켜주고 힘든일 있다고 하면 위로해주고 평소처럼 대해주는게 좋은것같아

인피니트 사랑해♡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