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위에 유일하게 마음 좀 맞는 덕친이 있는데 얘랑 콘서트같은곳도 가서 얘는 나눔받고 집가고 어디 덕후투어같은거 놀때도 얘랑 노는데 아니 다좋은데 냄새가 너무 남.. 이걸 어찌 말해줘야돼 그리고 요샌 얘 덕질하는것도 예전같지않고 맨날 돈 없다고 콘서트같은것도 못가고 시간없어서 못놀러간다할떄도 꽤많고 그런데 제일 나랑 의견 비슷한애가 얘거든 어떻게 해야되냐 돈없어서 못가는건 이해해도 냄새나는걸 어떻게 말해줘.. 말해주면 기분 나빠할까봐 맨날 그냥 내가 참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