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키보다가 석진이 글있어서 보는데
윤기가 조금 보이는 움짤 댓글에 모두
윤기이름을 ㅇ부르며 우는중
그와중에 한 머글이 왜 이이름만 나오면 다들
우냐 물어봄 몇몇분들이 대답
음 나는 윤기를 좋아한뒤어 윤기가 알면 알수록
진국인걸 알게되고 그냥 사람으로써 대단하다고
생각이듦 그리고 언젠가부터 본받고 싶은 사람이되고
롤모델이됨
새벽에 쓴 트윗등을보면 어떻게 이런 생각을할까 싶기도하고 대단하다고 느껴지고 자기반성도 하게됨
어린나이부터 하나좋아하는걸 계속하고 그걸 꿈으로 이루도록 실천하는거 그자체가 존경스러움
걍 윤기생각 멘탈자체가 존경스러움
뭐이건 윤기빠들은 다공감하는 부분
윤기 좋아면서 달라진부분도 많음
그외등등
윤기한테는 어느하나 미워할 구석없이 완벽함
그냥 윤기 좋아한뒤부턴 하루하루가 행복하네
윤기가웃으면 나도웃고
윤기가 힘들어보이면 나도 하루종일 우울함
단순히 그런게 아니라 그냥 너무 우울함..
다른애들이 힘든거 볼때랑 뭔가 달라
윤기가 웃는날엔 세상다 만세o(^-^)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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