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옆사람 나 오해한거 같은데 어떡하지...??

나 목에 작은 가방 매고 갔거든 거기에 배터리랑 지갑이랑 핸드폰 포카 넣었는데 그 가방 푹신한게 아니라 그냥 내용물 다 느껴질 정도로 얇은건데 그거 펜스에 눌ㄹ리면서 명치에 전통으로 .....☆ 너무 아파서 애들 노래 부르고 맨트 할때 펜스잡고 엎드렴ㅅ는데(그냥 이마 펜스에 박은거...... 숙인거?) 에프무대 할때는 좀 괜찮아져서 응원하고 토 할거 같으면 또 잠깐 엎드려있고 그랬는데....ㅋㅋ 내 최애가 성열이라서 성열이 때 목소리가 좀 커졌단 말ㅇㅣ야.... 근데 꼭 아플 때는 성열이 아닐 때더라...????? 그래서 나 개인팬으로 알면....ㅋㅋ 아닙니다...... 어쩐지 좀 이상하게 쳐다보더라ㅜㅜㅜㅜㅜ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