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물어봅니다.
30대 바라보고 있는 아저씨입니다.
옛날에 전문대 다닐때 2년 풀로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학교 선배랑 바람이 나서 헤어졌었습니다.
그 선배란 놈 주변에 복학생들 친구들이랍시고 쉴드쳐주고 구라쳐줘서
나중에 졸업할때 제대로 ㅄ됐는데 이제 세월 지나서 사회에서 어쩌다 만나 업무만 교환하는 입장이 됐는데... 친한 사이도 아닌데...
이제 결혼할때 되니 와서 축하해 달래요.
ㅋㅋㅋㅋㅋ 진짜 심정으로는 1인당 3만원에 결혼식 깽판 알바 모집하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