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다시 들어보는데 괜히 슬프고 기분이 묘하다
우리 정상에 꼭 올라가자, 다 보여주자
라는게 보인다라고 할까?
그냥 애들이 하고 싶은 음악 했음 좋겠다
애들이 전보다 훨씬 힘든게 보여서 다 안타깝고 서운? 할때도 있는데 너희가 몇년동안 죽어라 연습해서 따 낸 데뷔니까 앞으로도 잘 활동해줬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이 노래 들어서 그런지 애들이 얼마나 간절했는지 느껴지네
그토록 원한 데뷔니까 너희가 알아서 잘 할거라고 믿어
너희가 힘들면 우리가 뒤에서 밀어주고
앞에서 당겨줄게
얘들아 앞으로도 좋은음악 좋은활동 꼭 오래오래 열심히 하자
밤이라 감수성에 젖은 아미는 갑니다~
내일 아마 이불킥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