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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에서의 인종차별 모습이 담긴 사진들

엽호팔이女 |2015.08.10 08:04
조회 22,504 |추천 48

채찍질 당한 노예의 모습. (1863)



노예시장의 개막을 기다리는 농부들. (1852)



노예 고문용 장치. (1863)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가족의 모습. (JAP : 일본인을 비하하는 명칭) (1945)



노스 캐롤라이나에서의 인종차별. WHITE(백인전용), COLORED(유색인종전용) 문구가 눈에 띈다. (1950)



족쇄를 제거하고 있는 영국선원의 모습.



캐논시티 카니발에서 KKK단(Ku Klux Klan)의 모습. (1925)



뒷 포스터의 문구 및 그림과 대비되는 모습. (1937)



 백인 전용 놀이터를 쳐다보고 있는 흑인어린이들. (Alabama 1956)



(미국은 아니고 벨기에 같습니다.) 흑인동물원에서의 아프리카 소녀. (Belgium 1958)



할렘가에서의 시위. (1967)



흑인 주(州)경찰관에게 다가가는 아동 KKK단의 모습.(1992)






Slave children




추천수48
반대수1
베플27남|2015.08.10 11:24
저기에 일본인은 왜 끼어넣어놨냐 당연하다고는 할수없지만 흑인이 받은 대접이랑 적국인 일본인에게 한행위를 왜 동일시하냐?
베플|2015.08.10 18:22
근데 일본은 저기에 넣기 좀 그렇지. 흑인같은 경우엔 오로지 피부색이 그렇다는 이유의 '부당한 차별' 이었지만, 일본이야 뭐... 지네가 잘못한거자나? 나의 의지와 상관없는 내 피부색으로 인한 차별이, 어떻게 '내 나라와 친구들과 나의 민족이 한 개짓거리로 인해 내가 받는 처벌'이 어떻게 같은 등급이 될수가 있냐???? 은근슬쩍 끼워넣기 하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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