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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보는 사람

영안 |2015.08.10 08:26
조회 3,784 |추천 9

안녕하세요 귀신을 보는 사람입니다

음 ..이런곳에 글을 써보는게 처음이라 어색해도 이해해주시기를 바래요

먼저 제가 귀신을 보게된 이유는요 저도잘 몰라요 ...죄송합니다 ㅠ

그냥 기억나는 어린날부터 귀신은 보엿고 그래서 그렇게 거부감은안듭니다

영화 엑소시스트나 뭐 여고괴담 같은 귀신영화 보면서도

항상 진짜 귀신들은 저러지않던데 라고 생각될정도로 착한 녀석들이 많아요

일단 귀신도 가지고있는 기본적으로 가진 힘 이라는게 있어요 이게 뭐라설명해야하는진 모르겠지만

음 눈에 안보이는 에너지? 같은건가봐요 그양에 따라서 어느 귀신읂 흐릿하게도 보이고 또 선명하게도 보입니다 아직도 사람이랑 크게 구분이 안가는 애들도 가끔 보이더라구요 하하

이글을 쓰게 된 이유는 그냥여름이고 항상 숨기고 사는게 조금 답답하기도 해서

그냥 글로나마 조금 풀어보려해요 글재주는 없으니까 이해해주세요

 

그럼 가장먼저 제가 귀신의 존재를 알앗던 때를 말해드릴게요

 

제가 기억하는 제 어린날은 4살 때 까지에요 그이전은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

그때 놀이터 미끄럼틀 앞에서 닌자 거북이 인형을 가지고 모래위에 앉아서 놀고 있엇어요

옆에 여자아이 한명도 같이요 그렇게 한창웃으면서 놀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부르시더라구요

저녘먹자구 일어나서 가려 하다가 여자아이에게 넌 안가냐고 물었는데 애가 말은 안하고 씩 웃기만 하더라구요 웃길래 그냥 쪼르르 엄마에게 갓어요

그리고 엄마한테 "엄마 왜 쟤 엄마는 왜 쟤 데리러 안와?" 라고 물었더니 무슨소리냐구 너밖에없었는데 무슨소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나이때의 저는 왜 엄마는 쟤를 못볼까?라고만 생각했네요

그래서 "어?? 저기 있잖아 서서 손흔들고 있는데 안보여 ??"라고 하니 어머니꼐서 이상한소리말고

집에 가자고해서 집에 갓던.. 음 재미도 없고 무섭지도않은 이 얘기가 제가 처음으로 귀신이란 존재를 인식한날입니다.

 

음 재미없으시죠 ??ㅋㅋㅋ 저도 쓰면서 재미 매우없는데 하고있어요 그래도 음.. 제 그냥 일상??

예전에 있엇던 에피소드 같은거니까요 음 관심 줄분은 주시구 아니면 조용히 뒤로가기를

부탁드릴게요 뭐 가끔 무서웠던적도 있구 페가 같은곳은 정말 귀신이 있는 곳도 있으니까

다들 폐가 갈때에는 조심히 조심히 가세요 나쁜 귀신들이 영화 처럼 많이 있지는 않아도 분명 있긴하니까요 ㅎㅎ그리고 귀신들도 자기 영역에 사람들이 막 들어와서 부산떨면 싫어해서 해코지를 할수도 있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월요병 극복잘하세요 !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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