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미친 새끼. 병신 같은 게 처자식 거느리고 사는 가장 노릇도 제대로 못하면서, 마누라 지 부모한테 수모당하게 만들어서 대리효도 시키는 새끼. 대가리에 뇌가 비었냐, 씨.발놈아. 너새끼 포경수술하고 쉬는데, 장인어른이 마음 아프니까 내가 약 발라주마 바지 벗고 고추 내놔봐라, 하면 그게 엄청엄청 감사하기만 하겠다? 넌 뇌가 없으니까. 그치? 욕하고 나니까 후련하네요. 저도 직설적이라 그렇지, 뒤끝은 없어요. 이제 좋은 말로 좋게 말할 거니까, 위에서 욕 먹은 거 마음에 안 남고 괜찮죠? 아,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새끼 열 받네. 이 개만도 못한 씨.발놈아!! 어머, 저도 모르게 순간 또 욕이 나왔네요. 다시 좋은 말로 쓸께요. 그래도 넌 씨.발놈이야, 이 개.새끼야!! 다시 좋은 말로 해야징. 어때요? 사람 마음에 눈에 안 보이는 칼로 상처를 가득 내놓고는, 잘해주는데 그깟 칼로 찌른 게 뭐 대수라고 그걸 그렇게 가슴에 담아두냐고 하면, 칼 맞은 사람은 뭐라고 할까요? 지금 잘해주는 저 사람이 언제 또 나한테 칼을 휘두를지 모르는데, 그 잘해주는 게 그저 좋고 감사하기만 할까요? 님 그냥 아내하고 애기만이라도 친정에 보내시구요, 양육비나 대주세요. 그리고, 님 부모님은 님 혼자 모시고 살다가 그 재산 다 받아서 잘 먹고 잘 사세요. =================================================================== 씨.발새끼 실시간으로 욕 먹으니 머리가 띵하다느니 아내는 댓글 보고 운다느니 하더니, 글 삭제하고 튀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