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서럽게 우는 꿈.. 어제 애들 우는거 보고와서 그런가 장소는 어디였는지 확실히 기억은 안나는데 무슨 작고 동그란? 모양 무대였고 성규 위에서 조명이 비춰지고 있었는데 되게 주절주절 말하다가 갑자기 막 운거거든? 진짜 일어나자마자 너무 생생해서 메모장에 적어놨는데 밑에 사진 첨부했어! 일어나자마자 비몽사몽 쓴거라서 글씨가 말이 아니다.. 동그라미 친거는 확실하게 기억나는 건 아니고 대충 문맥상? 저런식이였던 것 같아 저기서 성규 막 우는데 팬들이 막 사랑해 사랑해 하고 갑자기 뒤에서 명수 나와가지고 그 움짤 알아? 함께 뮤비에서 명수가 성종이 안아주는 움짤. 그거처럼 성규 꼭 안아주고.. 원래 저거 보다 더 길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ㅠㅠ 일어나자마자 맴찢이네 후ㅠ
이거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