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는 "크리스에게 그렇게 말한 건 개인적인 감정이 원인이었다"며 "팀에서 크리스와 관계가 가장 좋았는데 그가 왜 떠났는지 몰랐다. 아침에 일어나 뉴스를 보고 그가 떠난 걸 알았고, 그래서 충동적으로 (비난글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말 좋은 형이고 좋은 친구였지만 떠날 때 내게 얘기를 해주지 않았다. 당시에는 크리스를 알고 데뷔할 때까지, 연습할 때부터 지금까지의 경험을 글로 많이 적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타오는 루한과는 자주 연락을 한다고 밝히며, 크리스와의 연락에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그는 "그가 나를 용서해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가 당시 내가 올린 글을 생각할까봐 겁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에는 정말 충동적이었다. 지금의 나라면 크리스의 당시 선택을 응원해줬을 것이다. 그가 다 잘되길 바란다. 그가 내 생각을 들어주길 바란다"고 크리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ㄷㄷ역시 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