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별로 기대같은거 안하고 옆에서 피곤하게 구는데
나름 대로 스트레스받아서 쓴글이 톡선이 되었네요
제가 열폭한것도 아니고 열등감 느껴서 부들부들
한것도 아니에요ㅠㅠ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니 그냥
그려려니하는데 하니따라하는 애가 여자한테
대하는거랑 남자한테 대하는거랑 달라서 그일로
욕 엄청먹고 저랑 친구들이랑도 몇번 다퉈서 저한테만
잘해주는거지 그전까지는 저 무시도 엄청했어요
제가 돌직구 날리는 성격도 아니라 친구한테
뭐라 하기도 힘들어서 그냥 판에 적어본건데ㅠㅠ
욕먹은거 보고 '아 이런걸로도 욕을 먹는구나'했네요
피해 받은게 없는데 왜 그러시냐고 하는분들은
직접 겪어보지 않으셔서 그래요 계속 하니인척 아양떨고
털털한척 하는데 보기도 힘들구요
닮았다고 안해주면 삐져버리는게 지쳐요 나름
스트레스도 엄청 받아요ㅠㅠ무작정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리고 톡선이 될줄은 몰랐네요!!그리고 초커를
허벅지에 찬다고 했는데 타투밴딩초커??그걸 차더라
구요 그냥 그렇다고요ㅎㅎ...아무튼 생각없이
쓴 글인데 많은 사람들이 읽을줄 몰랐어요
앞으로 말조심!!해야겠네요 ㅎㅎ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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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하니 따라하는거같아
예전에는 뭐 그냥 이름만 알고지내던 사이야
그땐 걔가 옷도 못입고 머리도 짧고 안경쓰고
못생겼는데 작년부터 꾸미고 다니더라
머리도 길어지고 생머리에 렌즈끼고ㅎㅎ완전 사람된거지 성격은 여자한텐 뭐같이 구는데 남자한테는
그냥 불여시야 나한텐 뭐 착하지만
암튼 작년에 exid가 급 떳잖아 근데 그때는 그냥
별로 관심없어하다가 우연히 학교 축제를
나가게 됬어 근데 걔가 하니파트를 맡게된거야
그때부터 하니 따라하기 시작함
아예로 컴백햇을때 하니가 머리 웨이브?있었잖아
(그전부터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거 보더니 자기도 파마해서 웨이브 생기게하고
머리 염색도해ㅋㅋㅋ아 뭐 여기까지는 그냥
그려러니 했어 여자들 좋아하거나 이쁜 연예인잇슴
다 따라하고 싶어지잖아ㅠ 근데 갑자기 앞머리 자르더니
하니 처럼 헤어롤 돌돌말고 볼에 바람 넣고다녀ㅋㅋㅋㅋㅌㅌㅋㅌ 어우... 그리고 화장도 예전이랑 좀 변하고
무엇보다
이렇게 하니가 살짝옆으로 셀카찍잖아
그거보더니 자기도 계속 저러고 찍고
막 털털한척하고 잘안먹던애가 억지로 와구와구 먹고
참....노래방가면 exid노래 꼭 부른다ㅋㅋㅋ
하니파트 자기 못하게하면 삐지고
셀카 하니 따라해서 찍는다고했잖아ㅋㅋㅋㅋㅋㅌ
그 셀카를 페북에 올려 그러면 댓글에 몇몇애들이
하니같다고 칭찬하면 그거 다 캡쳐하고 아니양ㅜㅜ
이런단말야... 나한테와서 하니 닮았냐고 하는데 모르겠다고하면 하니같은 표정지으면서 이래도 안닮앗냐는둥
이러는데 피곤해ㅠ
그리고 이건 빼도박도 못하는게 요즘 초커 유행
하잖아 근데 그걸 허벅지에 착용한다음에 반바지입고
쫄티나시 입고 그러고다녀 하니 따라하는거같애 진짜
이정도면 하니 따라하는건가?? 댓글 많으면
다른썰도 풀어줄게 긴글 읽느라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