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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옛날에

블락비 팬싸 당첨 된적 있었는데 그때 너무 떨리고 실물 영접할 생각하니까 진짜 거짓말 안하고 눈물이 다 나서 그냥 팬싸 안갔던적 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왜 그랬나 싶다 버스타고 거기 갔었는데 막상 들어가고 할 생각하니까 너무 떨려서 눈물나고 진짜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기분이여서 그냥 앨범 품에 안고 그냥 집 왔었어 근데 그날이 애들 리즈 찍었던날...ㅎ 나레기 다시 마음 다잡고 계속 신청하고 했는데 그 이후로 한번도 된적이 없다ㅎ 타임머신 있기만 하면 내가 돈주고 사서 바로 그때로 돌아가서 안간 나 대신 내가 다시 가서 딱 싸인받고 미래로 오는건데ㅎ 아니 뭐 걍 그랬다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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