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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게해줘요

ㅠㅠㅠ |2015.08.10 23:56
조회 212 |추천 0

남자친구와 만난지는 일년 넘었어요 남자친구가 초기때부터 바람끼가있었는데
멍청했던 저는 말솜씨좋은 남자친구에게 속아 바람핀게아닌 나때문에 다른여자를 만났니 그런식으로 항상 저만 나쁜 여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말에 멍청하게 그렇구나하고 수긍도 했고요(말을 너무잘해서 넘어가져요..)
그리고 연락도 잘안되고 폭력도 있고 오히려 자기잘못에 적반하장으로 당당하고 항상 저가 욕을 먹고살았어요
주변에서도 만나지말라고들 하는데 무슨 마법이 걸린건지 나쁜놈인걸 알면서도 계속 마음이 그남자에게서 안떨어져서 내밑바닥의 끝의 끝의 끝도 다보이면서 오히려 저가 매달리고있어요
저가 지쳐서 떠날때쯤되면 정말 다시 사랑해주는듯 해서 마음 돌려놓고 한마디로 밀당이 심해서 바보같이 다시 헤벌레하고 남자친구에게 매달리고있어요
정신차리고싶은데 머리랑 마음이랑 따로노네요
저가 이런 사람한테 뭐아쉬워서 이렇게 빠져서 못 헤어나오고 있는지...어떡해야 저가 정신차리고 빠져나올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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