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자는사람 내얘기좀들어주라 답답해
수정)내얘기 댓글로 다못쓰겠어서 여기다 쓸게
내가 요즘따라 사람도여러사람 만나지않고 괜히 허하더라 친구들도있는데 근데 방학하고나서 친구한명을 처음봤는데 내속얘기할사람도없어서 답답해서 반갑기도했고 나요즘에 애들이랑있기싫다고 재미도없고 이랬는데 얘기들어준친구가 정말 가족같은친구야 정말로 친구걱정끔찍이하는앤데 내가 얘를 너무 막대했나봐 성 한번낸적없던애가 제대로돌아서 화내더라 전화하지말라고 그전에 애들한테 얘기를 한거야 놀기싫다한걸 내가 잘못한걸 깨닫고 진짜 진심담아서 사과문자보냈는데 씹네 오늘도 친구생일이였는데 전화했는데 애들 다씹더라 우리애들처럼 내편이고 다정한애들없었는데 미안해 애들아 사랑해
댓글안달릴줄알았는데 고마워 익명이지만 힘된다
아직 따뜻하구나 고마워
너희이야기도해줘 힘든거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