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고에 재학중인 학생임ㅎㅎㅎ
학교에서 수업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학교특성상 애들이 가리지않고 자신의 생리적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그중에 대표적인게 트림이랑 방구!
(트름으로 말하는데 어제 단어장에서 트림이라해서ㅜ둘다적을게)
솔직히 나같은 경우에는 가족끼리라도 사람많은곳에서는 안하고 화장실에서 한단말이야
근데 이번에 여고에 진학하면서 정말 놀란게 어떤 애가 수업이든 야자시간이든 남 의식 안하면서 트림하고 방구뀌는 행동을 하는데..애들도 깔깔대면서 좋아하더라고
나도 처음에는 되게 털털하네 하면서 별생각안했는데
야자하는 내내 트림을 몇번씩하고 하니까 공부 집중도 안되고..(좀 심각할 정도로해 하루에 몇번은 기본으로)
결론은 좀 가려서 행동해줬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써봤어!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