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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인데 나 예전에

음방 보면서 성규 나오니까 으허어엉 하면서 겁나 앓으면서 엄마한테 엄마 나 이상형 성규예요ㅠㅠㅠㅠ 성규같이 생긴 남자ㅠㅠㅠ 으어우ㅠㅠㅠㅠㅠㅠ 성규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서 진짜 엄마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이상형이 규같은 남자라고 성규거리면서 굴러다니니까 엄마가 진짜 완전 시크하게

2세 눈크기가 참 볼만하겠다.

이래서 짜져서 살고있엉..... 시무룩......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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