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다렸어 지금까지 쭉

거창한 말 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다려준 팬들에게 너희가 직접 무언가를 얘기해주길 바랬어
그래야 우리 팬들 위신도 서고, 무엇보다 너희가 회사와 동반자의 의미로 걷기로 했다는 것을..절대 을의 입장만은 아니라는걸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너희의 말 한마디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어

고마워
너희가 팬들 입장 생각해준다는 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많은걸 얻은 것 같은 기분이야
고마워 용국아 그리고 영재야
꼭 멋진 모습으로 돌아와 기다리고 있을게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