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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정국이글 두번째 베댓이였습니다

진짜......제가 원래 핸드폰 잘 안써서 오늘 오전에야 아육대보고 기분이 엄청 좋아서 흥분한 상태로 그 글 들어갔었는데...진짜 어떤 관종이 라디오까지 찾아서 봤네 하면서 웃어넘기는 글로 장난 식으로 썼습니다...그글 한참 뒤에있던거 넘기면서 본거라 묻힐 줄 알았고요...그 다음에 다시 핸드폰을 놓고 이제서야 댓글과 팬톡을 보았습니다. 순간 제 짧은 판단이 이렇게 큰 파장을 일으킬 줄 몰랐지만 많은 분들의 글 읽으면서 그 짧은 판단과 댓글조차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현재는 댓글 삭제했고 좀 더 빨리 보지 못한 점, 생각없이 댓글 쓴 점 정말 죄송합니다. 팬 아니라고 욕하셔도 괜찮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이렇게 판단없이 돌아다니는 팬은 오히려 피해만 끼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글에는 댓글도 달지 않겠습니다. 많은 분들을 화나게 만들고 속상하게 만들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제 짧은 생각이 가수에게까지 좋지 않은 편견이 생기게 만들었다는 것이 너무 속상하지만 그만큼 제가 잘못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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