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알아보면 안되니까 간단하게 상황만 줄여서 쓸게요
제가 전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전남친이 저랑 진도를 끝까지 나간걸 자기 주변사람들에게 퍼뜨리고있어요
전남친새끼가 퍼트린 말들이 돌고돌아서 저한테까지 누구누구가 그러던데 진짜냐고 돌아온상황이고요
저한테 이런말이 들릴정도면 얼마나 말들이 돌았을지 상상만해도 끔찍해요
저 이런상황은 어떻게해야되나요
진도가 끝까지 나간건 맞아요 하지만 제가 전남친새끼를 명예훼손같은걸로도 고소할수있는지 궁금해요
미성년자 혼자서 고소가능한가요? 엄마아빠가 알게되나요?
근데 엄마아빠가 제가 이런상황이라는게 진짜란걸 알면 안되잖아요 만약 제가 그런일이 없다고 그러면 그게 사실인지 병원같은데 가서 확인하나요?
욕먹어도 어쩔수 없어요 누구든 제상황이라면 엄마아빠한테 제가 전남친과 이렇게까지 했다고 솔직하게 말할분은 없다고 생각해요
어떻게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