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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보호소)저도 살고 싶어요..제 손을 잡아주세요..저도 나가고 싶어요..저를 데려가 주세요.

샤르 |2015.08.12 11:33
조회 727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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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공고

http://www.animal.go.kr/portal_rnl/abandonment/public_list.jsp

 

 

충남 아산시 보호소

 

이 소중한 생명들이 철장을 나갈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임보,입양뿐이예요

냥이 입양 계획중인 분들 여기 아이들도 한번만 봐주세요

아산보호소는 홍보가 미흡해서 입양이 너무 안되고 있으니

보호소 근처 사는 분들도 많은 관심과 홍보좀 부탁드려요

 
어미 잃은 아깽이부터 주인한테 버려진 유기묘까지..눈만 마주치면 살려달라고 울어요

낯선 환경에 스트레스가 심해 겁먹고 소심해져있지만

모두 건강하고 순한 아이들인거 직접 가서 만져보고 확인했어요

 

실제로 가서 보면 다들 작고 귀여운 아이들이예요

여기 오기전에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지냈을텐데 너무 안타까워요

저렇게 철장으로 손내밀면서 애타게 나가기만 기다리는데ㅠㅠ

이 아이들중 누구라도 입양, 임보해주시면 그만큼 더 살수 있는 기회가 생겨요.

 

입양예약하고 연락 없이 약속을 어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데..

그러면 그 아이에겐 입양기회가 사라질수 있으니 제발 신중히 해주세요

그리고 귀여운 강아지들도 버려져서 들어와 있으니 꼭 한번만 봐주시길 바래요

 

보호소 가본 분들을 잘 알겠지만 냥이든 멍이든 철장에 갇혀서 꺼내달라고 손 잡아달라고..

집에 가고 싶다고 우는 아이들을 뒤로 한채 돌아오는 발걸음이 얼마나 무거운지..

데리고 나올수 없는 자신의 한계를 느끼며 죄스러운 마음이 커져요.

 

이렇게 이 아이들 생명을 이어나가려 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이들 중 그 누구도 죽고 싶다고 하지 않기에 이렇게 홍보글 올리게 되었어요.

 

마음이 정해지시면 보호소로 직접 전화한후에 방문해주세요

(입양시 중성화수술 필수)

그리고 임보할 경우 용품, 병원비 지원 안되니 참고하시고 입양까지 본인이 책임져야해요

(모르는 분은 제가 알려드릴게요)

 

아이들이 보호소에 들어오면 기본적으로 봐주기만하고 따로 건강검진은 안해주니
임보,입양시에는 직접 데리고 가셔서 병원검진 받으세요

(보호소는 말 그래도 보호만 해주는 곳이지 동물병원이 아니예요)

 

보호소 : 충남 아산시 청운로 159
보호소 원장님 : 010-8800-6796 

소장님에게 문의할때는 꼭 본인 성함과 입양 문의하고자 하는 아이의 접수일자를 포함해서
평일 오전9시~저녁6시 사이에 문자나 전화 주시면 되요 (문자가 더 좋다고 하십니다)
(밤늦게 전화,문자 삼가해주세요. 아이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어요)
 

봉사자님에게 미리 쪽지나 문자로 임보,입양 상담 가능하고

(공일공 4012-2170 )
문자로 입양문의시 꼭 본인 소개와 반려동물까지 소개해주세요

(아이 입양시 수술비 부담되면 중성화수술 50프로 할인 가능하고

먼거리이고 차가없어 입양을 망설이는 서울,경기지역은 이동봉사 해드려요)

 

 

333호~339호 접수일 8/10

보호소 앞에 누군가 몰래 유기한 아깽이 7마리 (3개월추정)

 

 

 

 

 

 

322호 접수일 8/6 (남아,5개월추정)

 

 

 

 

295호 접수일 7/24

 

 

 

 

 

319호 접수일 8/4 (남아,4개월추정)

 

 

 

 

 

 

 

293호 접수일 7/23

 

 

 

 

 

 279호 접수일 7/15

 

 

 

 

317호 접수일 8/3 (남아,성묘)

 

 

 

 

 

☆여러분들이 아시는 타 카페나 sns에 공유해주시면

보호소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보호중인 강아지들도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멍이들은 공고기간 지나도 입양못가면

오래 보호가 안되기에 안락사 된다고 해요..

 

325호 접수일 8/7 (남아)

 

 

304호 접수일 7/24

 

 

 

 

 

고슴도치 접수일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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