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찬100]은1교? 비슷한 느낌인데 이썰 뭔줄 아는감풍?

동맹돌다 들어간건지 추천받아서 들어간건지는 몰겠는데 폰에 열려있던 페이지 다 날아가고ㅜㅜㅠㅠ 즐겨찾기 안해놔서 어딘줄 몰겠다
내용이 대충 찬이가 배쿈엄마 문하생 제자인데 엄마가 유명한 작가라 바빠서 배쿈을 잘 못챙겨주니까 찬이한테 제자삼아줄테니 아직 미성년자인 배쿈이 틈틈히 챙겨주고 가끔 자기랑 잠도 자고 하면서 그런조건으로 찬이를 제자삼음. 그래서 찬이는 배쿈이를 아빠처럼 형처럼 곁에서 잘챙겨줌 그러던 어느날 배쿈이가 자기엄마랑 찬이랑 자는걸 보게되고.. 충격받아서 찬이보고 더럽다느니 몸판다느니 소리를함 찬이는 그거듣고 빡쳐서 배쿈이한테 키스하고 기분좋았지? 하면서 어른들 사이에는 이런식의 위로가 필요하다면서 별거 아니라고 함. 배쿈이는 어려서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이후로 찬이와의 키스가 계속 생각나고 찬이 상대로 몽1정도 하고 그러다가 자1위하능거 찬이한테 들켜서 둘은 그날이후로 계속 관계를 가짐. 엄마가 집에 있을때도 둘은 엄마눈 피해서 끊임없이 ㅅㅅ하고 그럼. 그러던 어느날 작가인 배쿈엄마의 새신작이 나와서 제자인 찬이는 책을보게됐는데 그걸 읽고 찬이는 그집에서 떠남. 그리고 배쿈이가 찬이 찾으니까 배쿈엄마가 이젠 걘 안온다면서 그럼. 그리고 찬이가 남긴 책과함께 쪽지가 있었는데 자기가 더러웠다면서 미안하다는 쪽지였음. 그리고 엄마가 쓴 그책은 찬이와 배쿈이의 얘기였음. 둘이 만나는 상황을 시작으로 관계를 가지면서 했던 음1담패1설이나 체1위같은게 세세한게 르포처럼 적혀있었음. 그리고 마지막엔 나의 뮤즈 찬1열과 백1현에게 이책을 바친다고 써져있음. 엄마는 모든걸 알고있었고 찬이와 배쿈이의 관계를 더 부추기기 위해서 집도 더 자주비우고 했던거임. 책의 마지막에는 제자인 주인공이 아무것도 몰랐던 자기아이를 빼앗아간다는 결말을 내서 찬1열이를 비난하면서 끝낸거고. 이거 이틀전에 읽은건데 도대체 어딘지 몰겠다 썰같은거 엄청 많고 그랬는데ㅠㅠ 검은색배경이였고 다른거 읽을거많았는데 아는 감풍있음 제발 가르쳐줘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